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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배달앱에서 음식 사진이 모두 사라진다면? No.148
*이 글은 배달의민족, AI스타트업 커넥트브릭, 미션잇,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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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은 어떻게 쉬운 디자인이 되는가? No.147
어떤 디자인을 우리는 ‘쉽다’고 할 수 있는가? ‘쉽다’는 말은 상대적이다. 사람마다 신체적·정신적 능력이 다르고, 경험과 학습의 정도 역시 다르기 때문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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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해할 수 있는 디자인 No.146
어떤 디자인을 우리는 ‘쉽다’고 할 수 있는가? ‘쉽다’는 말은 상대적이다. 사람마다 신체적·정신적 능력이 다르고, 경험과 학습의 정도 역시 다르기 때문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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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미션잇의 프로젝트와 변하지 않는 방법론 No.144
미션잇의 방법론에 대하여 미션잇은 사람에게서 직접적으로 얻는 인사이트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믿습니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AI가 특정 문화와 상황, 맥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선택과 감정, 판단의 이유까지 완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답은 언제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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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와 선언 : 공간은 어떻게 환대를 전달할 수 있을까? No.143
환대하는 공간이란 무엇인가? 환대하는 공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은 쉽게 정리되지 않는다. 작년 MSV 도서관호를 만들며, 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나는 반복해서 이 질문을 떠올리게 되었다. 우리는 어떤 공간에 갔을 때 ‘환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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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디자인 : 공평한 경험과 접근을 위하여 No.140
요즘 ‘모두를 위한’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디자인도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모두를 위한’이라는 말에는 상당한 역설이 숨어 있다. 어떤 전문가도 제품과 서비스의 타깃을 뾰족하게 좁히라고 하지, 처음부터 폭넓게 펼치라고 하지 않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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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답하지 못하는 것들 :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조사해야 하는가 No.138
AI가 대체할 수 없는 맥락적 조사 데스크 리서치도 GPT에게 물어보면 꽤 많은 부분을 대체할 수 있는 시대에 리서치가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 모든 조사가 인공지능에 대체되는 건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맥락적 조사Contextual…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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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른 마음, 배려와 고려 : 언어 감수성에 대하여 No.130
고려와 배려. 단어를 처음 접했을 때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닮은 것 같지만 어딘가가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은 으레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목적어가 놓이는 순간, 다시 말해 어떤 것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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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지 못하는 누군가를 위하여 : 문해력 차이를 고려한 포용적 디자인 No.129
독일의 소도시 거닐다 보면 그림으로 된 간판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의미 전달이 가능하도록 텍스트가 없는 직관적인 그림 형태이지만, 주인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어딘가가 조금씩 다르죠. 슈니첼이 걸려있는… 더보기









